자동차 관련 세금과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전담하는
'남구 체납차량 영치 별동대'가
출범 넉달만에 4억원이 넘는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지난 7월 출범한 별동대가 지난달까지
번호판을 영치한 실적은 천 564대로,
4억 5천 6백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고,
차량 60대를 공매 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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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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