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사업에
대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안성일 시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야음근린공원으로 예정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재검토를 거듭
촉구하고, 이 지역에는 예정대로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공해 차단녹지를 훼손해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이전 건립한다는 것은 도시계획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접근성과 소비자 유통환경 등을 고려할 때 도심내 입지가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예정부지가 최적으로 판단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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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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