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꺾고 4연승을 달린 울산현대가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도 확보했습니다.
오늘(11\/3) 인천과의 원정경기에서 김용태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1대 0으로 승리한
울산은 승점 65점을 확보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리그 4위를 확보했습니다.
울산은 또 리그 종료까지 4경기 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2위권과 승점 5점 차를
유지하며 8년 만의 우승에도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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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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