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버스 요금을 후납하는 시스템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체험단 100명을 선발하고
오는 21일까지 시범 실시한 뒤
실용화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버스 요금 결제 방법은 선불 교통카드와 선불 모바일 카드, 후불 신용카드가 있으며
모바일로 후불하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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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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