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위원회 홈페이지, 방사능 자료 엉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03 00:00:00 조회수 0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고농도
오염수 등 방사능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대거 유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국회도서관과
공동으로 도쿄전력 홈페이지에 게재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 3월 11일 이후 최소
24회, 2만 3여톤의 오염수가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홈페이지에는
지난 9월 12일부터 자료가 올라와 있으며,
과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유출 자료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고 김 의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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