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안양 KGC 인삼공사를
누르고 3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모비스는 어제(11\/3)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17점을 넣은 문태영과
14점을 올린 용병 로드 벤슨의 활약에 힘입어
인삼공사에 79-71, 8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시즌 7승 3패를 기록한 울산은
선두 서울 SK와의 승차를 1게임 차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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