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도로에서
11톤 덤프트럭과 8톤 살수차가 충돌해
살수차 운전자 40살 김모씨가 다쳤습니다.
또 살수차의 연료탱크가 부서지면서
경유 100리터 가량이 누출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구간을 돌던 살수차가
앞서 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