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학교비정규직본부 울산지부는
오늘(11\/4) 울산시교육청에서 회견을 갖고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력을 반영한 호봉제와
급식비 신설 등
학교 비정규직 5대 요구안을 놓고
시교육청과 9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결렬됐다며
오는 13일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학교비정규직이 일방적으로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한 것이라며,
급식 차질을 등 파업에 대비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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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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