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까지 울주군 진하 일대가
글로벌 해양레저타운으로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1\/4) 군청 회의실에서
2032년까지 국제 마리나항 조성과
국제 해양스포츠 전진기지화, 그리고
해양레저 장비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해양레저산업 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사업범위가 울주군 해안선 62km로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동남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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