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6살 강 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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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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