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재래시장과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닭과 오리에서 저병원성 조류독감이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달 중에 20여 군데
농가를 대상으로 저병원성 조류독감 검사를
실시하고 철새의 분변도 수시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저병원성 조류독감이 인체에
감염된다는 보고는 없지만 호흡기 질환이
빈번한 계절인 만큼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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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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