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케이블 JS전선에 1천200억원 소송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4 00:00:00 조회수 0

한수원이 신고리원전 3,4호기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한 JS전선을 상대로 천 20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신규 케이블 구매 금액 110억원과
교체 비용 859억원 등을 더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어 케이블 불량때문에
내년 2월로 예정됐던 신고리 3호기 시운전은
2015년 초로 1년 정도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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