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3년간 46명 징계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1-04 00:00:00 조회수 0

최근 3년간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시 공무원이
4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파면 3명, 해임 1명, 정직 7명, 감봉 11명 등
모두 4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비위 유형은 금품과 향응 수수 8명,
직무유기와 태만 8명,
품위 손상 29명 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