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시 공무원이
4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파면 3명, 해임 1명, 정직 7명, 감봉 11명 등
모두 4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비위 유형은 금품과 향응 수수 8명,
직무유기와 태만 8명,
품위 손상 29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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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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