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울산지역 응시자는 만 5천 276명으로,
모두 28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이
선택형으로 치르는 첫번째 시험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국어와 영어, 수학 A와 B형 중
자신이 선택한 유형이 맞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정행위 등 유의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수험생들은 시험 하루전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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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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