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0% 대로 진입해 1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상승한 107.7을
기록해 물가 상승률이 0% 대에 그쳤습니다.
시.도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보면
대구가 1.1%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울산은
서울·경기등과 함께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TV
부문별로 공업제품이 3.5%나 급등해
물가상승을 주도했고, 김장철을 앞둔 배추는
공급이 넘쳐 지난해 같은달 보다 40.7%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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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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