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취득세 영구 인하 조치를 소급 적용하기로
합의하자 지역부동산 업계가 거래증가를
기대하며 환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당정이 올해 8월 28일부터 취득세 영구인하
조치를 소급 적용 하기로 합의했으며,
취득세율은 6억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9억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각각
1% 포인트 내릴 예정입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강력하게 요구했던
사안이 하나 해결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주춤하던 매매거래에 숨통을 틔워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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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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