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올 8월부터 10월 말까지
풍속업소 불법행위 단속을 벌여
589곳 67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환전게임장 18곳, 퇴폐 PC방 13곳,
게임기 설치 당구장 11곳, 성매매업소 34곳 등
228곳과 호객행위를 하거나 광고전단을 살포한
361곳입니다.
경찰은 이 가운에 불법환전을 한 혐의로
72명, 유사성행위를 제공한 혐의로 54명 등
모두 15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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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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