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새벽 0시 12분쯤 북구 효문고가
도로에서 상방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51살 박모씨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 등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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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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