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북미 자동차와 기계부품 무역사절단을
오늘(11\/4)부터 오는 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업체는 성일기업 등 9개사로
지난 8월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한 뒤
현지 시장조사와 국내 파견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인 마그나사와
미국 완성차 big3와 협력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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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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