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5)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9월5일 남구 삼산동 도로가에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13만 원과
신용카드 4장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남부서, 추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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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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