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동구의 한 주택에 살던
93살 신 모 할머니가 괴한에게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할머니의 사망 전 진술한 인상착의 외에는
단서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인상착의가
키 170cm 정도에 정장 차림,
4~50대 남성인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한편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