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4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울산도시환경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228만천TOE의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했으며
이는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분야별로 보면
2011년을 기준으로
폐기물 분야 55.8%, 바이오 분야가
43.7%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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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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