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 기업에
울산에 본사를 둔 업체는 25개가 포함돼
지난해보다 1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매출 1000대 안에 든 울산 기업은
현대중공업과 LS-니꼬 동제련 등
모두 25개사로, 부산 38개,인천 33개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조 3천억 원으로 부산 7천 512억원,
인천 1조 5억원에 비해 월등히 높았습니다.\/
데스크
한편 이번 조사에서 조선 플랜트업체인
디케이티와 신한기계가 각각 900와 999위로
매출 1000대 기업에 새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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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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