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오염수 공포가 확산되면서
제철을 맞은 꽃게와 대구, 명태 등 겨울
생선가격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최근 경매된 대구 6㎏ 평균가격은 만 6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 4000원 보다 61.7%
급락했습니다.
명태 12㎏ 한박스도 지난해 같은기간 6만
2500원에 거래되던 것이 48%나 내린 3만
2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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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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