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매출 1000대 기업 25곳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06 00:00:00 조회수 0

◀ANC▶
지난해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 기업에
울산에 본사를 둔 업체는 25개로 지난해보다
1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의가 주최하는 지식센터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열립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에 포함된 울산 기업은
현대중공업과 LS-니꼬 동제련 등 모두
25개사로, 부산 38개,인천 33개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조
3천억 여원으로 부산 7천 5백억원, 인천
1조 5억여원에 비해 높았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조선 플랜트업체인
디케이티와 신한기계가 각각 900와 999위로
매출 1000대 기업에 신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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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 특허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등 지식재산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식재산 창출을 주제로 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호원 전 특허청장의
지방기업 생존전략, 제품과 서비스 개발의
미래관점 등 주제 강연이 이어지고,
기술장터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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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과도한 담보 한도 설정에 따른
금융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가계자금 대출 근저당권 설정한도 운용기준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을 담보한 주택담보대출의
근저당권 설정비율이 종전 115%에서 110%로
낮아지고 가계자금 대출의 근저당권 설정비율도 종전 120%에서 110%로 인하됐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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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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