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위반 차량에 대해 영상자료를 활용한
신고와 단속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무질서 추방 운동을
실시한 지난 9월부터 두 달동안,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등 영상물을 활용한 시민들의 신고가
하루 평균 82건으로 예년에 비해 8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각 경찰서에 배치한 캠코더 단속반도 하루 평균
14건씩 영상자료를 활용한 단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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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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