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인 토지의 37%는 외지 거주자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말 기준
토지소유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내 개인
토지의 63.7%는 울산 거주자가 소유하고,
나머지는 외지인이 소유했습니다.
울산 토지 소유자 가운데 울산 거주자
비율은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이며,
반면 강원지역은 외지인 비중이 50.3%로
전국에서 외지인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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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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