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퇴직자로 꾸려진
늘봄 퇴직자협동조합이 재활용 자원사업소의
문을 열었습니다.
동구 방어동에 들어선 이 사업장에는
퇴직자,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50여 명이
재활용 수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구청은 해당 사업장이 불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며 퇴거 공문을 보냈고,
인근 주민 50여명도 환경오염을 우려하며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있어 조합운영을
둘러싼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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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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