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6)
남의 아파트 출입문을 부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18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출입문을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려다
때마침 도착한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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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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