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정의당, 노동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야 3 당이 오늘(1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 청구 결정은
명백한 헌법파괴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야 3 당은 정부가 통진당을 해산하려는 것은
자칫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되돌리는 암울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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