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단과 비교적 떨어져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남구 무거동과
동구 대송동에 강한 산성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2년간 조사한
산성비 현황을 보면, 5개 측정지점 가운데
주택가인 남구 무거동과
동구 대송동에 PH 4.6에서 4.9 사이의
산성비가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택가에 이처럼 강한 산성비가 내린 것은
공단에서 발생한 대기오염 물질이 이동하다
주택가 상공에서 비와 섞여 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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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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