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11\/7),
관공서 등의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집니다.
울산시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관공서와 국영 기업체, 금융기관,
50인 이상 사업장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고,
승용차 요일제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어 영역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30분 동안은
항공편도 결항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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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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