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국 심양에 파견나간
울산시 종합무역 사절단이
58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피알과 금성페탈 등 8개 업체를
중국 심양에 파견한 결과 46건에
2천 4백여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과
6건에 58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견적을 의뢰받거나 울산 공장을
직접 방문해 추가 상담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계약이 더 늘어날 것으로
울산시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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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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