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된 국보 1호 숭례문에 대한
부실 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구 태화강 용금소에 태화루를 복원중인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순쯤 신응수 대목장과
양용호 단청장 등 태화루 건립에 참여하고 있는
장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태화루 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태화루 목조건물의 공정률은 90%로 건조과정에서 일부 나무의 미세한
균열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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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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