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연맹 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1-07 00:00:00 조회수 0

제6회 울산국민보도연맹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11\/7)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위령제에서 박맹우 시장은
보도 연맹 사건으로 유명을 달리한
영령의 명복을 빌고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보도연맹 사건은 지난 1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여명을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과 청량면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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