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새벽 3시 20분쯤
수능 시험장으로 선정된 중앙여고 가사실에서
불이 나 싱크대와 수납장 등을 태우고
10분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바닥의 전기장판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교육청은
가사실이 학교 건물 2층 가장자리에 자리해
시험장과는 떨어져 있어 예정대로
수능시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소방본부에 사진 2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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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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