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대입수능시험에
울산에서는 만5천276명이 지원한 가운데
천351명이 결시해 8.86%의 결시율을 보여
지난해보다 1.12% 포인트 낮았습니다.
오늘 시험에는
청각장애와 지체장애 수험생 등
17명은 울산공고 등지에 마련된
특별교실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허리질환으로 수술을 앞둔 여자 수험생 1명은
울산병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성광여고에서 시험을 치르던
이 모양은 1교시가 끝날 무렵
호흡곤란과 어지럼증을 보여
시험을 포기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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