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부터 3년간 시 예산을 관리할 금융기관으로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각각 확정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울산시 일반회계와
6개의 특별회계, 기금 일부를 관리하고
농협은행은 상수도특별회계와 하수도특별회계, 지역개발기금, 농어촌육성기금 등을
관리합니다.
울산시는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해
두 차례 공개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현재 시금고를 맡고 있는 두 은행이
각각 단독 응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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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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