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9.4% 증액된
2조7천852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보건 복지분야가 2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도로 교통 15.2%, 일반 공공행정 14.9%,
교육 10.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문수경기장 유스호스텔 건립과
시립미술관, 시립도서관 건립, 산업로 확장 등
모두 20건에 401억원이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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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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