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결정에 항의해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오늘(11\/7) 서울시청
앞에서 삭발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지역
핵심 당원 9명도 농성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농성에 참가하고 있는 통합진보당
울산지역 당원은 김진석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천병태, 이은영 시의원과
구의원 등으로 오는 10일까지 노숙 농성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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