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재활용업체 선박용 조명탄 소동

입력 2013-11-08 00:00:00 조회수 0

오늘(11\/7) 오후 3시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업체에
낙하산 모양의 물체가 날아온 뒤 터졌지만
폭죽이 터지는 수준의 폭발이어서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물체는
작은 낙하산이 달린 선박용 조명탄으로
재활용으로 수거됐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추진체가 타면서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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