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천3백 마리를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11\/7) 연어 회귀 현장에서
인공부화를 시도했습니다.
울산시는 삼호교 인근에서
암컷 연어 4마리가 산란한
2kg 가량의 알을 채집해
경남 민물고기 연구센터로 보냈으며,
내년 봄까지 최소 5만 마리 이상의
순수 태화강 치어 방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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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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