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동양 피해자 대책 촉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07 00:00:00 조회수 0

지역 정치권이 동양사태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대응에
들어갔습니다.

450여명에 이르는
동양사태 울산 채권자 협의회는
오늘(11\/7) 오후 동양사태 새누리당 TF팀
간사인 박대동 국회의원을 초청해 울산지역
피해상황과 소송 등에 대해 설명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에앞서 국회 법제사법 위원회 정갑윤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감사원 결산심사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동양
사태에 대해 감사원의 책임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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