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능시험이 치러진 울산지역 고사장
곳곳에서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11\/17) 새벽 3시20분쯤
수능 시험장으로 선정된
중앙여고 가사실에서 불이 났지만,
시험장과는 떨어져 있어
예정대로 수능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45분쯤에는
성광여고에서 시험을 치던 이 모양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시험을 포기하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이 수험표를 집에 두고 온 이 모군을
중구 성안동에서 울산고까지
순찰차로 태워주는 등
모두 19명의 수험생을 긴급 수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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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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