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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시험일인 오늘(11\/7)
울산에서도 고사장마다 응원열기로
후끈 달아올았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긴장되고
초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실 마감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각.
수험생들의 발길이 바빠집니다.
긴장하고 있을 수험생을 위해
선후배들이 나서
힘차게 기를 불어넣습니다.
◀INT▶ 선배
담임 선생님은 그동안 고생한 제자들을 위해
따뜻한 포옹을 아끼지 않고,
◀INT▶ 교사
학부모들은 소중한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기원하며 자녀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INT▶ 부모
수능과 씨름한 꼬박 한나절이 지나고 --
굳게 닫혔던 교문이 드디어 열리자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표정으로
모습을 나타냅니다.
◀INT▶ 학생
하루 종일 긴장했을 수험생과
자녀 생각에 일손이 잡히지 않았을 부모님들,
모두에게 초조하고 긴장된 하루였습니다.
◀S\/U▶ 그동안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은
이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출발 선상에 섰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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