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말 아파트 분양시장 '후끈'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08 00:00:00 조회수 0

지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속에 대형건설사 3곳이 오늘(11\/8)
울산지역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은 오늘(11\/8) 오전 남구
달동에 견본주택을 열고 전용면적 75㎡과
85㎡의 중소형 아파트 1천 59가구를 북구
오토밸리로에 짓기로 하고 분양절차에
들어갔습니다.

GS건설도 한동안 중단됐던 남구 삼산동
주상복합아파트 '울산 센트럴 자이' 414가구
분양에 돌입했으며,우정혁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아파트인 'KCC 스위첸'도 오늘(11\/8)
견본주택을 선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그동안 취득세 인하여부로
관망하던 실수요자들이 분양시장에 뛰어들지
관심이 집중된다며, 이들 아파트의 분양결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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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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