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울산시민 생활수준 의식조사에서
울산시민들은 종합적인 행복지수를 10점 만점에
6점으로 답했습니다.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은
37.9%, 중상류층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은
5.6%로 3년 전보다 4.5%와 0.8%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노사관계와 고용은 3년 전보다
덜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이 늘었고
노후생활을 준비한다는 응답은
53.7%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시가 3년마다 시행하며
지난 5월에 3천800여가구를 대상으로
8개 분야 65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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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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