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선출하기위한
결선투표가 오늘(11\/8) 실시됐습니다.
개표는 전국의 투표함이 도착하는
오늘 밤 늦게 시작해
내일 오전쯤 최종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결선에 오른 이경훈,하부영 두 후보 모두
중도 성향이어서 누가 당선되더라도
노동운동 방식의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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