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찜질방 간이 휴게실에서
불이 나 소파와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파옆에 재떨이가 놓여 있고,
주변에 전기배선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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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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