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등이
어제(11\/8) 국회에서 여아 지도부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맹우 협의회 회장은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국회통과와
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지방세 감소분 보전 등
열악한 지방재정의 부담 완화를 위해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은 현재 50%인
국비 지원 비율을 80%로 높이는 것으로,
지난해 70%로 조정됐으나,
현재까지 법사위에서 계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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